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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여호수아22장

여호수아 22

 

22장을 천천히 읽으세요.

 

 

요약: 여호수아는 정복 전쟁의 선봉에 섰던 르우벤, , 므낫세 반 지파를 축복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한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행하라고 당부하며 돌려보낸다. 그들은 원수들에게서 얻은 많은 탈취물을 가지고 돌아가게 되었다. 그러나 요단 가에 이르러 제단을 쌓았고, 그 소식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해졌을 때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 벌어지고, 비느하스 등이 진상을 알아보기 위해 길르앗에 파견되었고 사건은 마무리되었다.

 

 

 

동쪽 지파를 보내다 (1~9)

 

① 그 때에 여호수아가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를 불러서(1)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너희가 다 지키며 또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일에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여(2) 오늘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3). ▶ 요단 서편에 정착한 아홉지파와 반 지파가 땅을 분배 받기까지, 동쪽에 정착한 두 지파와 반 지파는 여전히 돌아가지 않고 있었다. 이들은 ⓐ요단 동편에 정착하는 조건으로 모세가 한 명령-선봉으로 건너가라, 서쪽 형제들이 안식을 얻으면 돌아가라-을 지켰다(3:18~20, 4:12). ⓑ여호수아가 명령한 모든 일에 순종했다. 그들은 정복 전쟁을 수행하는 가운데 내려진 여호수아의 모든 명령을 따랐을 것이다. 그랬기에 정복 전쟁이 잘 끝날 수 있었다. ⓒ오랜 기간 동안 요단 동편으로 돌아가지 않고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책임을 지켰다. 결코 짧지 않은 기간-최소 7년 정도로 추정하기로 함-이었음에도 그들은 책임을 미루거나 회피하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 강 동쪽에 정착하게 된 이들의 가족도 침략자들로부터 군사적인 보호가 필요하고, 특별히 농사철 때 남자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할 때, 아마도 순차적으로 징병되어 강을 건너와서 일정한 기간 동안 봉사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형식으로 전쟁에 참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엑스포지멘터리 여호수아, p312~313) ☜ 이 해석의 문제점은 두 지파와 반 지파에서 계수된 인구가 10만 명이 넘는다는 사실을 간과한 데 있다. 그 중 정복 전쟁을 위해 요단강을 건넌 숫자는 약 4만 명이었다(4:13). 앞의 4장에서 추정한 대로 이들의 숫자가 약 11만 명이라면, 1/3이 조금 넘는 군사가 요단을 선봉으로 건넜다는 결론에 이른다. 이렇게 요단을 건너지 않은 약 7만 명이, 시혼과 옥이 멸절되어 그다지 큰 위험이 없는 요단 동편을 지키고도 남았을 것이다. 전쟁에 참전한 4만 명은 요단 서편의 다른 형제들이 안식을 얻을 때까지 요단강을 건너 돌아가지 않았다고 보는 게 맞겠다. 3절도 이를 확인해준다. “오늘까지 날이 오래도록 너희가 너희 형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 책임을 지키도다

② 이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미 말씀하신 대로 너희 형제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그런즉 이제 너희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요단 저쪽에서 너희에게 준 소유지로 가서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되(4) 오직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켜 그에게 친근히 하고 너희의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길지니라 하고(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축복하여 보내매 그들이 자기 장막으로 갔더라(6). ▶ 여호수아의 당부는 ⓐ모세가 명령한 명령(the commandment)과 율법(the law)을 반드시 행하라. 구체적으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그의 모든 길로 행하라 ⓓ그의 명령을 지키라 ⓔ그에게 친근히 하라(to hold fast to him). ‘친근히 하다 ()‘다바크착 달라붙다라는 뜻이다. 모세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 일로 말미암아 행하신 바를 너희가 눈으로 보았거니와 바알브올을 따른 모든 사람을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에서 멸망시키셨으되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다베크, 다바크에서 파생한 단어로, 붙어 있는 상태를 나타냄-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4:3~4). 룻이 나오미를 따른 모습도 그랬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의 시어머니에게 입 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다바크-”(1:14). 사실 여호와께 친근히 하라는 해석은 원어에 비춰보면 너무 약한 표현이다. 접착제로 붙인 것처럼 하는 것과 친근히 하는 것은 차이가 크다.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all your heart and all your soul) 여호와를 섬기라.

③ 므낫세 반 지파에게는 모세가 바산에서 기업을 주었고 그 남은 반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요단 이쪽 서쪽에서 그들의 형제들과 함께 기업을 준지라 여호수아가 그들을 그들의 장막으로 돌려보낼 때에 그들에게 축복하고(7)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많은 재산과 심히 많은 가축과 은과 금과 구리와 쇠와 심히 많은 의복을 가지고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서 너희의 원수들에게서 탈취한 것을 너희의 형제와 나눌지니라 하매(8)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실로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떠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받은 땅 곧 그들의 소유지 길르앗으로 가니라(9). ▶ 길르앗으로 돌아가는 백성들은 여호수아의 축복을 받았고, 심히 많은 탈취물을 가지고 가게 되었다. 전쟁에서 이기면 탈취물을 얻는 즐거움이 있고, 그것을 나누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119:162). 탈취물은 전쟁에 참전한 사람만 갖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 심지어 집을 지키던 여인들과도 함께 나누는 것이다(68:12). 하나님께서 주관하신 출애굽 시에도 이스라엘은 탈취물 개념의 많은 재물을 가지고 애굽에서 나온 바 있었다. 마찬가지로 가나안 정복 전쟁도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기에 어마무시한 탈취물을 얻게 되었다. 르우벤, , 므낫세 반 지파는 길르앗에 살게 된 조건으로 전쟁에 참가했지만 오랜 기간 전장(戰場)에서 고생했고, 그들을 기다리며 수고한 가족과 형제들을 위해 많은 탈취물을 가지고 돌아가게 되었다.

 

 

요단 가에 제단을 쌓다 (10~34)

 

① 르우벤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요단 언덕 가에 이르자 거기서 요단 가에 제단을 쌓았는데 보기에 큰 제단이었더라(10). 이스라엘 자손이 들은즉 이르기를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의 맨 앞쪽 요단 언덕 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쪽에 제단을 쌓았다 하는지라(11). 이스라엘 자손이 이를 듣자 곧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그들과 싸우러 가려 하니라(12). 이스라엘 자손이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를 길르앗 땅으로 보내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를 보게 하되(13) 이스라엘 각 지파에서 한 지도자씩 열 지도자들을 그와 함께 하게 하니 그들은 각기 그들의 조상들의 가문의 수령으로서 이스라엘 중에서 천부장들이라(14). 그들이 길르앗 땅에 이르러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아가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15) 여호와의 온 회중이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하나님께 범죄하여 오늘 여호와를 따르는 데서 돌아서서 너희를 위하여 제단을 쌓아 너희가 오늘 여호와께 거역하고자 하느냐(16) 브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회중에 재앙이 내렸으나 오늘까지 우리가 그 죄에서 정결함을 받지 못하였거늘 그 죄악이 우리에게 부족하여서(17) 오늘 너희가 돌이켜 여호와를 따르지 아니하려고 하느냐 너희가 오늘 여호와를 배역하면 내일은 그가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진노하시리라(18). 그런데 너희의 소유지가 만일 깨끗하지 아니하거든 여호와의 성막이 있는 여호와의 소유지로 건너와 우리 중에서 소유지를 나누어 가질 것이니라 오직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 외에 다른 제단을 쌓음으로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며 우리에게도 거역하지 말라(19) 세라의 아들 아간이 온전히 바친 물건에 대하여 범죄하므로 이스라엘 온 회중에 진노가 임하지 아니하였느냐 그의 죄악으로 멸망한 자가 그 한 사람만이 아니었느니라 하니라(20). ▶ 여호수아가 요단 동편의 이스라엘 자손을 축복하여 보낸 지 며칠이나 지났을까? 그만 돌발 사건이 일어났다. 그것은 귀향하던 자들이 요단 언덕 가에 큰 제단을 쌓은 사건이었다. “가나안 땅의 맨 앞쪽 요단 언덕 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쪽은 요단 서편을 지칭한다. 즉 그들이 강을 건너기 직전에 제단을 쌓았다. 이스라엘은 바알브올 사건(25) 이후 단체로는 지금껏 이렇다 할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있었다. 제단을 쌓았다는 식겁(食怯)한 소식을 듣게 된 서쪽 이스라엘 자손은 바알브올 사건의 해결사인 제사장 비느하스를 각 지파의 천부장들 10명과 함께 파견했다. 17절의 오늘까지 우리가 그 죄에서 정결함을 받지 못하였거늘이라고 한 의미는, 브올 사건이 일어나고 얼마 되지 않았기에 아직 한 세대도 지나지 않았음을 말하는 것 같다. 같은 배를 타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들은 아간처럼 한 사람이나 한 집안이 범죄해도 이스라엘 전체에 여호와의 진노가 임하리란 걸 그간의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다. 서쪽 사람들은 19절에서 너희의 소유지가 만일 깨끗하지 아니하거든이라고 했는데, 이 사건을 통해 동쪽 땅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들은 차라리 여호와의 성막이 있는 이쪽으로 건너오면 소유지를 나눠주겠다고까지 제안했다. ▶▶ 이 사건은 장차 이스라엘 자손에게 닥쳐올 문제를 예시해주고 있다. “오직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 외에 다른 제단을 쌓음으로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며”. 후일 이스라엘이 멸망하게 된 이유는 다른 제단을 쌓고 우상을 섬겼기 때문이 아니었던가.

②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가 이스라엘 천천의 수령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21)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 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시나니 이스라엘도 장차 알리라 이 일이 만일 여호와를 거역함이거나 범죄함이거든 주께서는 오늘 우리를 구원하지 마시옵소서(22) 우리가 제단을 쌓은 것이 돌이켜 여호와를 따르지 아니하려 함이거나 또는 그 위에 번제나 소제를 드리려 함이거나 또는 화목제물을 드리려 함이거든 여호와는 친히 벌하시옵소서(23) 우리가 목적이 있어서 주의하고 이같이 하였노라 곧 생각하기를 후일에 너희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24) 너희 르우벤 자손 갓 자손아 여호와께서 우리와 너희 사이에 요단으로 경계를 삼으셨나니 너희는 여호와께 받을 분깃이 없느니라 하여 너희의 자손이 우리 자손에게 여호와 경외하기를 그치게 할까 하여(25)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가 이제 한 제단 쌓기를 준비하자 하였노니 이는 번제를 위함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함도 아니라(26) 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우리의 번제와 우리의 다른 제사와 우리의 화목제로 섬기는 것을 우리와 너희 사이와 우리의 후대 사이에 증거가 되게 할 뿐으로서 너희 자손들이 후일에 우리 자손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여호와께 받을 분깃이 없다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27) 우리가 말하였거니와 만일 그들이 후일에 우리에게나 우리 후대에게 이같이 말하면 우리가 말하기를 우리 조상이 지은 여호와의 제단 모형을 보라 이는 번제를 위한 것도 아니요 다른 제사를 위한 것도 아니라 오직 우리와 너희 사이에 증거만 되게 할 뿐이라(28) 우리가 번제나 소제나 다른 제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성막 앞에 있는 제단 외에 제단을 쌓음으로 여호와를 거역하고 오늘 여호와를 따르는 데에서 돌아서려는 것은 결단코 아니라 하리라(29). ▶ 동편 길르앗 사람들이 제단을 쌓은 이유는 이것이다. 후일 서편의 후손들이, 요단을 건너와 여호와께 번제 등을 드리려 하는 동편의 후손들을 막지 못하게 하기 위한 증거로 제단을 쌓았다는 것이다. 이들이 제단을 쌓은 이유와 그에 대한 설명은 매우 그럴 듯하여 비느하스와 지도자들이 수긍했고 백성들도 즐거워했지만, 결과론적으로 이스라엘이 추구해야 할 성소와 제단이란 개념의 첫 단추는 잘못 끼워지고 말았다고 본다. 여호와께 예배하기 위하여 라지만, 증거의 제단을 쌓은 게 문제의 소지가 있다. 이런 제단들은 중앙 성소의 개념을 약화시킬 가능성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기 때문이다. “너는 삼가서 네게 보이는 아무 곳에서나 번제를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의 한 지파 중에 여호와께서 택하실 그 곳에서 번제를 드리고 또 내가 네게 명령하는 모든 것을 거기서 행할지니라”(12:13~14). 다른 제단의 끝판왕인 남 유다의 므낫세 왕은 예루살렘 성전 안에 잡신들을 위한 제단을 쌓는 범죄를 저질렀다. “여호와께서 전에 이르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두리라 하신 여호와의 성전에 제단들을 쌓고 또 여호와의 성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제단들을 쌓고”(왕하21:4~5).

③ 제사장 비느하스와 그와 함께 한 회중의 지도자들 곧 이스라엘 천천의 수령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의 말을 듣고 좋게 여긴지라(30)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자손에게 이르되 우리가 오늘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 줄을 아노니 이는 너희가 이 죄를 여호와께 범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너희가 이제 이스라엘 자손을 여호와의 손에서 건져내었느니라 하고(31)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와 지도자들이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을 떠나 길르앗 땅에서 가나안 땅 이스라엘 자손에게 돌아와 그들에게 보고하매(32) 그 일이 이스라엘 자손을 즐겁게 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을 찬송하고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거주하는 땅에 가서 싸워 그것을 멸하자 하는 말을 다시는 하지 아니하였더라(33)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그 제단을 엣이라 불렀으니 우리 사이에 이 제단은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라 함이었더라(34). ▶ 이 사건의 시작과 끝에서 지도자 여호수아가 전적으로 배제되어 있는 점과 단순 해프닝으로 끝난 것 같은 사건을 길게 설명하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무엇인가 말하고자 하는 숨겨진 뜻이 있는 게 아닐까? ▶▶ 을 다음과 같이 번역하고 있다. KJV는 원문을 따라 ‘Ed’, NASB‘Witness’, NIV는 의역 대로 ‘A Witness Between Us that the LORD is God’으로 하고 있다. ▶▶▶ 본 장의 결론처럼, 이 사건을 하나의 해프닝으로 보는 견해도 있음을 밝혀둔다.

 

 

 

[문제22-1] 다음 중 수22장의 내용과 다른 것은?

① 요단 동편의 자손들은 교대로 요단을 건너와 정복 전쟁에 참여했다.

② 두 지파와 반 지파 사람들은 모세와 여호수아의 명령을 지키고 순종했다.

③ 모세의 명령은, 선봉으로 요단을 건너라는 것과 전쟁이 끝나고 안식을 얻으면 돌아가라는 것이다.

④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모세가 명한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행하라고 당부했다.

⑤ 여호수아는 돌아가는 자들에게 축복하고, 그들이 가지고 가는 많은 탈취물을 형제들과 나누라고 했다.

 

 

[문제22-2] 다음 중 모세의 명령과 율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② 너희의 이웃을 사랑하라.

③ 여호와의 모든 길로 행하라

④ 여호와께 친근히 하라.

⑤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섬기라.

 

 

 

핵심 한 줄

 

⒜ 오래도록 끝까지 인내하며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라.

⒝ 전투에서 수고한(이긴) 자들에게 원수에게서 탈취한 것을 주신다.

⒞ 여호와의 명령과 율법의 구체적인 강령 5가지를 지키라.

⒟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한 제단 외의 어떤 제단도 쌓지 말라.

 

 

암송 구절

2

3

4

5

6

7

8

9

 

 

정답

[문제22-1]

[문제22-2]

 

 

 

Copyright © 2016 by Paul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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